한국 생활 체크리스트 생성기
체류자격과 지금 상황, 가족 동반 여부, 사는 집의 형태를 고르면 해야 할 일을 첫 주·첫 달·3개월·상시로 나눠 보여 줍니다. 항목마다 공식 안내 링크, 법으로 정한 기한, 오별랩 가이드를 붙였습니다.
AI나 서버를 쓰지 않는 정적 목록입니다. 신청을 대신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은 출입국·외국인관서와 각 기관이 합니다.
1. 내 상황 고르기
날짜를 넣으면 기한이 있는 항목의 날짜를 계산하고 달력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워 두어도 목록은 나옵니다.
체크 표시와 고른 값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2. 나의 체크리스트
날짜를 계산한 항목을 하루 종일 일정(오전 9시 알림)으로 만듭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지고, 이미 지난 날짜는 빠집니다.
체류자격과 지금 상황을 고르면 체크리스트가 나옵니다.
"~부터 N일 이내"는 입국일·이사일을 첫째 날로 세어 가장 이른 마지막 날을 보여 줍니다(가정).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날은 각 기관에 확인하세요.
체류·출입국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일·임금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모두 국번 없이, 통화료 있음).
3. 근거와 확인하지 못한 것
기준일 2026-10-22. 기한과 규칙은 2026년 10월 20~21일에 법령 원문과 공식 안내로 대조한 오별랩 가이드와 도구 사실 문서에서만 가져왔습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 날짜 계산: "~부터 N일 이내"는 시작일을 첫째 날로 세어 가장 이른 마지막 날을 보여 줍니다. 법령의 기간 계산 방식과 하루 차이가 날 수 있어 [가정]으로 표시했습니다.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확인 필요: 재외동포(F-4)의 국내거소신고 기한, 일반연수(D-4)의 건강보험 바로 적용 여부, 회사를 옮길 때 체류자격별 신고·허가, 영주증 재발급을 시작할 수 있는 시점, 국적별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대상 여부, "기타" 자격의 전자민원 가능 여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은행·통신·어린이집처럼 기관마다 기준이 다른 일은 숫자를 적지 않고 확인할 점만 담았습니다.
- 이 목록은 모든 의무를 담지 않습니다. 체류자격이나 사정에 따라 다른 신고가 필요할 수 있으니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한국 생활 체크리스트 생성기 안내
이 도구는 무엇인가
한국에 처음 오거나 이사, 이직, 출국 같은 큰 변화를 앞두면 해야 할 신고와 신청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는 체류자격과 상황에 따라 다르고, 기한을 놓치면 벌금이나 과태료, 건강보험 혜택 제한 같은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체류자격(D-2, D-4, D-10, E-7, E-9, F-2, F-4, F-5, F-6, H-2, 기타), 지금 상황(막 입국, 이사, 취업·이직, 자녀 입학, 출국 예정, 체류 연장 앞둠), 가족 동반 여부, 거주 형태(원룸·주택, 아파트, 기숙사)를 고르면 해야 할 일을 첫 주, 첫 달, 3개월, 상시의 네 묶음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항목마다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하는지(하이코리아·국가법령정보센터·각 공단의 공식 누리집 링크), 법으로 정한 기한이 무엇인지, 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오별랩 가이드와 도구, 창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폰북 상황을 함께 적었습니다.
어떻게 쓰나
- 체류자격과 지금 상황을 고릅니다. 배우자나 자녀와 함께 산다면 가족 동반을 바꾸고, 사는 집의 형태도 고릅니다. 기숙사라면 숙소제공확인서, 아파트라면 관리비와 확정일자 같은 항목이 달라집니다.
- 막 입국했다면 입국일, 이사한다면 이사일(전입한 날), 한국을 떠난다면 출국 예정일을 넣습니다. 날짜가 없어도 목록은 나오지만, 날짜를 넣으면 외국인등록 마감이나 체류지 변경 신고 마감 같은 날을 계산해 줍니다.
- 끝낸 일은 체크합니다.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열어도 남아 있고, "체크·선택 모두 지우기"로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 "달력 파일 받기"로 기한 날짜를 휴대폰 달력에 넣고, "인쇄 / PDF 저장"으로 종이 목록을 만들어 관공서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인쇄하면 공식 링크 주소도 함께 찍힙니다.
꼭 기억할 법정 기한
| 할 일 | 기한 | 근거 |
|---|---|---|
| 외국인등록 | 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90일 넘게 머무를 때) | 출입국관리법 제31조 |
| 체류지 변경 신고 |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국내거소신고자는 14일) | 출입국관리법 제36조, 재외동포법 제6조 |
| 여권 등 등록사항 변경 신고 | 바뀐 뒤 15일 이내 | 출입국관리법 제35조 |
| 자녀 외국인등록증 발급 신청 | 17세가 된 때부터 90일 이내(등록증이 없던 경우) | 출입국관리법 제33조 |
| 체류기간 연장 | 만료 4개월 전부터(전자민원·방문예약은 만료 전 근무일까지) | 하이코리아 안내 |
|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 6개월 이상 거주한 뒤(영주·비전문취업·결혼이민 등은 예외)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61조의2 |
| 퇴직 후 임금·퇴직금 지급 | 퇴직한 때부터 14일 이내 | 근로기준법 제36조 |
| E-9 사업장 변경 | 계약이 끝난 날부터 1개월 안에 신청, 신청 후 3개월 안에 허가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25조 |
|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 1개월 안에 출국하면 출국 전 청구 가능, 권리는 5년 | 국민연금법 제115조, 국민연금공단 안내 |
근거와 한계
기한과 규칙은 오별랩 가이드 30편 가운데 관련 글이 2026년 10월 20~21일에 법령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과 하이코리아·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고용노동부 안내로 직접 대조한 내용과, 오별랩 도구의 사실 조사 문서에서만 가져왔습니다. 새로 추측한 기한은 넣지 않았습니다. 재외동포(F-4)의 국내거소신고 기한, 회사를 옮길 때 체류자격별 신고·허가, 영주증 재발급 시작 시점처럼 체류자격에 따라 다른데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하이코리아 체류자격별 안내 매뉴얼 링크를 붙였습니다. 날짜 계산은 시작일을 첫째 날로 센 가장 이른 날이고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으니, 실제 마감은 각 기관에 확인하세요. 이 목록은 모든 의무를 담지 않으며 신청을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내가 고른 값이나 체크 표시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목록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체크 표시와 고른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 공간(localStorage)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주소(URL)에도 담지 않습니다. 공용 컴퓨터라면 다 쓴 뒤 "모두 지우기"를 누르세요.
- 체류자격이 목록에 없어요.
- "기타"를 고르면 공통 항목이 나옵니다. 체류자격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확인 필요"로 표시되니 하이코리아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에 꼭 물어보세요.
- 기한 날짜가 기관 안내와 하루 다릅니다.
- "~부터 N일 이내"를 시작일을 첫째 날로 세어 가장 이른 날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기관이 다르게 세면 기관 기준을 따르세요. 더 이른 날을 기준으로 준비하면 늦을 일은 없습니다.
- 체류기간 연장 날짜도 계산되나요?
- 연장 신청 시작일과 마지막 신청일은 같은 오별랩의 비자 체류기간 계산기에서 만료일을 넣어 계산하고 달력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English
What this tool is
Arriving in Korea, moving house, changing jobs or leaving the country brings a cluster of reports and applications, and the deadlines depend on your status of stay and situation. Missing one can mean a fine, an administrative penalty or a gap in health-insurance cover. Choose your status (D-2, D-4, D-10, E-7, E-9, F-2, F-4, F-5, F-6, H-2 or other), your situation (just arrived, moving, starting or changing a job, a child starting school, leaving Korea, or an extension coming up), whether your family lives with you and your type of housing, and the tool lists what to do in four groups: first week, first month, three months and ongoing. Each item says what to do, where to do it (an official HiKorea, law-portal or agency link), the deadline set by law, and which OByeolLab guide, tool or phrasebook page explains more.
How to use it
- Pick your status, situation, family and housing.
- Enter your date of entry, moving date or planned departure date to calculate deadlines such as day 90 for residence registration or day 15 for reporting a new address.
- Tick items as you finish them; ticks stay in this browser only. Download a calendar file or print the list.
Sources and limits
Every deadline comes from OByeolLab guides that were checked against the law and official guidance on 20–21 October 2026, or from our tool fact sheets; we added no guessed deadlines. Where a rule depends on your status and we could not confirm it, the item is marked "needs checking" with a link to HiKorea's manual. Dates count the starting day as day 1 and ignore public holidays, so confirm exact dates with the agency. The list is not exhaustive and nothing is filed for you. Call the Immigration Contact Center at 1345 for immigration questions.